일상생활
병충해 - 설난 (줄기가 마르고 아래쪽이 섞는증상)
letsgorc
2024. 10. 3. 22:54
얼마전에 저렴한 풍난과 함께 설난어린분을을 구매 하였다...
식물을 죽이지 않고 키우는게 힘들다는것을 알아보기 위해 각종 병충해 와 곰팡이등에 대해 공부 하면서
키워 보려고 구매했던 식물 들이다.
비슷한 시기에 호접란을 구매 하고 세척 해주는 과정을 찍은것도 있는데 구매한 식물을 죽이는이유를 알수 있는듯 하여
병충해에 대하여 더욱더 많이 알아야 하겠다는 생각을 갖게 해주었다.
몇일전 설난에 가는 줄기일부가 섞는듯 하여 솎아내어 주었는데 오늘보니 다시 비슷하게 줄기가 마르고 죽어 있어서 이번에는 그간 구매했던 디지털 현미경의 성능도 볼겸해서 유리위에 올려 놓고 관찰해 보았다...
| 설난 | 섞은 줄기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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섞은 줄기부분의 하단을 관찰 하였다 배율은 알수 없는데 아래 섞은부분에 눈눈으로는 확인이 안되지만 확대시에는 하얀색 벌레가 보였습니다. |
확대 관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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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부분이 명칭을 알수 없지만 해충이었다. 확실하게 보이는 충도 있지만 아래 이미지와 같이 새끼로 보이는 작은것들도 많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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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살균을 위해서 사용하고 있는 희석 락스와 과산화 수소를 살짝 분무해 주었는데 일정 시간이 지나자 모두 사망 하였다.. 락스를 뿌리고 요동치더니 서서히 죽는것 같았고 혹시나 해서 과산화수소도 분무 했더니 어느것의 효과가 더 있는지 모르겠지만 결과는 모두 사망.... 일단 락스는 효과가 있는듯 하여 즉시 분무기에 좀더 진하게 하고 락스향이 살짝 나게한후 뿌리쪽에 분무해 주었다... |
동영상도 찍었는데 첨부 합니다.
1. 설난 - 병충해 (병충해 명칭은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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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난 -병충해 ( 락스 분무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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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베란다에서 난. 장미등 소형 식물을 키우면서 죽는 이유가 물을 안줘서 또는 겨울에 얼어서 죽는것과 달리
여름등 잎이 마르고 뿌리가 무르고 해서 죽는것이 단순히 물주는 관리를 못한 원인으로 물을 많이 주어서 또는
물을 안주어서 죽는줄 았았는데 모든게 병충해로 죽는 경우가 더 많아 보인다..
다음번에는 곰팡이도 관찰이 될수 있으면 좋겠다.





